Even Better Than the Real Thing Music: Misc




근 몇 년 동안 미국서 파티 게임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디오 게임 Rock Band용으로 최근 공개된 Mad Catz사의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기타 컨트롤러.

실제 스트라토의 솔리드 바디를 사용하기 때문에 1:1 스케일이고 가격도 무려 300불이라고 하는군요. -_-;; 그동안 기타 히어로와 락 밴드 간에 경쟁하면서 번들 기타 컨트롤러도 상당히 많이 그럴싸해졌고 매드 캣츠같은 써드 파티 제품쪽에서는 솔리드 바디 제품도 몇 가지 나왔습니다만.. 어느새 이 정도 경지에 이르렀군요. 이제는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라는.





... 그런 의미에서 U2의 클래식 Even Better Than the Real Thing.



1992년 영국 맨체스터 공연이라고 하는군요. 보노 정말 젊었다는.



You're the real thing

Yeah the real thing

You're the real thing

Even better than the real thing...




덧글

  • bonjo 2009/09/05 14:05 # 답글

    헉 멋지다;; 팬더 기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는데, 이건 갖고싶군요. GH도 안하는 주제에 말이죠...;;;;
  • 젊은미소 2009/09/05 14:26 #

    본조님이야 계속 플레이 하시고 있으니 (맞지요?) 이런 짝퉁;; 말고 실제 펜더를 보유하게 되시길. 스트라토캐스터 하면 역시 블루스니까 하드 하거나 테크니컬한 쪽 말고 블루스 잼도 하시고 말이죠.
  • clotho 2009/09/06 16:06 # 삭제 답글

    와~ 이건 뭐. 미쿡 사람들은 이런데에 진지한 게 전 맘에 들더라구요. 저도 게임은 안 해봤지만 막 갖고 싶은 아이템이네요. 에어 기타는 조금 친다는.. 크크크크 ^^
  • 젊은미소 2009/09/07 01:59 #

    좀 너무 진지한 사람들을 노린 제품인듯. ^^;; 솔리드 바디라서 무거워서 오래는 서서 치기(?) 힘든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펜더 정품 스트라토캐스터는 얼마나 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는...
  • srv 2009/09/09 20:05 # 삭제 답글

    저는 일단 진짜 펜더부터 하나 장만하고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사실 GH를 플레이하기 위한 콘솔도 없지만요. ^^;;

    정품 펜더는 아시겠지만 등급에 따라 그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비기너를 위한 모델라인은 그래도 살만한데 (400유로 선) 리이슈 모델은 확실히 가격이 좀 있습니다. 여기에 앰프와 각종 이펙터들까지 장만하면....
  • 젊은미소 2009/09/12 00:05 #

    음, 비기너 모델이 400유로라면 엑박 본체 및 악세사리, 각종 기타 히어로 게임들 밑으로 들어간 돈하고 비슷하구만. ㅠ_ㅠ 앰프 및 이펙터는 차차 장만하고 우선은 날기타로 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는. 실은 Epiphone 정도로 어쿠스틱부터 하나 재장만할까 하는 생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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